선택

선택
앤디 앤드루스 지음, 서남희 옮김 / 북하우스
나의 점수 : ★★★★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참으로 많은 선택을 하게 된다.

“내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수많은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사명을 갖고,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것을 버려야 하는 걸까?”

 

이 책은 주인공들이 마당 개울가에서 찾은 일종의 부적이라 할 수 있는 작은 금속 조각의 이야기다. 현재를 살고 있는 주인공들이 그 금속조각에 숨겨진 비밀과 유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데, 그 조각들을 가졌었던 잘 알려진 역사 속 인물들의 과거 이야기가 액자식으로 구성된 구조이고, 마치 「다빈치 코드」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역사 속의 인물들은 금속조각의 정체나 내용에 대해 잘 모르지만 곧 어떤 사명감을 갖게 되고, 그 사명에 따른 선택과 행동을 하게 된다.

 

처음엔 정말 가볍게 읽기 시작했는데, 읽어 가면서 점점 책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고, 일부 대목에서는 머리를 뭔가로 한 대 맞은 것 같은 느낌을 느꼈다.

"모든 사람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다, 변화를 만들 수 있어! 하지만 어떤 변화를 만들지 결정하려면 선택을 해야 돼. 사람들은 대개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선택이 우리 모두에서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고 있어. 그래서 좀처럼 자신의 삶에서 뭔가 특별한 일을 하려고 선택하질 않아. 선택을 하지 않는다......? 그것도 선택이지........ 잃어버린 선택인 셈이야."

세상은 보이지 않는 끈으로 연결돼 있고, 결국 나의 선택이 다른 선택에 영향을 미쳐 큰 결과를 이루게 된다. 그리고 그 결과 또한 다음의 선택의 전제 조건이 되기도 한다. 마치 나비 효과처럼 말이다. 지구 저 편에 있는 나비가 날갯짓을 해서 공기 중의 분자운동을 일으키면, 그건 차례차례 공기 중의 다른 분자들의 운동을 일으키게 되어 마침내 지구 반대편에서 허리케인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처럼, 모든 사람들은 저마다 마음속에 이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힘은 우리가 그 힘을 사용하기 위해 깨어나 선택할 때만 분명히 드러난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책의 표지 디자인이나 편집 구성 등이 깔끔하게 잘 돼 있었고, 내용은 큰 감동을 주었다. 오랜만에 책을 읽으면서 전율을 느끼는 경험을 했다. 그리고 이 책을 선택한 독자들에겐 이 책과 함께 저자의 다른 책인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같이 권해 주고 싶다.


시크릿을 여는 열쇠, 키

시크릿을 여는 열쇠, 키
조 바이탤리 지음, 이주혜 옮김 / 명진출판사
나의 점수 : ★★★★




Ⅰ.「시크릿」의 확장판

이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널리 알려 공전의 히트를 쳤던 「시크릿」의 확장판이라 할 수 있다. 저자는 조 바이탤리 박사로, 「시크릿」 DVD와 책에서 나왔던 머리숱이 거의 없고 얼굴이 동그랗던 중년 아저씨가 바로 저자이다. 내용 역시 「시크릿」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며, 다만 ‘열쇠’와 ‘청소’라는 새로운 개념을 통해 끌어당김의 법칙을 자유롭게 사용하기 위한 좀 더 구체적이고 심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

 

Ⅱ. ‘끌어당김의 법칙’의 의문

이 책에선 우리 주위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은 바로 우리 자신이 끌어당긴 것들이며, 우리의 의도적인 생각과 기분, 느낌 등을 통해 우리가 만들고 싶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는 처음엔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상당히 생소하게 다가왔던 개념이다. 요즘에야 「시크릿」이 워낙 유명하고 아류작들도 엄청나게 쏟아져 나와 있는지라 자기계발 분야에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익숙해져 있지만, 이 개념에 대해 비판적인 사람들이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가장 강하게 제기하는 의문들 중 하나가 우리가 의도하지 않았던 고통스러운 경험들, 예를 들면 사건, 사고들, 예기치 못한 부상, 안 좋은 일들 왜 자꾸 일어나는가-심지어 저자에게 마저도- 에 대한 의문이다.

정말로 우리 주위의 모든 것들이 우리가 끌어당긴 것이라면, 왜 우린 우리가 의도하지 않은 것들을 끌어당기는 것일까? 그리고 어떻게 해야 진정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들을 끌어당길 수 있을까? 저자는 자신이 심각한 복통으로 급성 맹장수술을 했던 경험을 언급하면서 애 문제에 대해 얘기하기 시작한다.

 

Ⅲ. ‘열쇠’와 ‘청소’

우리의 정신세계는 의식과 무의식으로 나눌 수 있다. 의식은 15비트 이상의 정보는 인식하지 못하는 반면, 무의식은 수십억비트 이상의 정보를 인식한다고 한다. 하지만 의식과 무의식에는 또 다른 차이가 존재하는데, 우리는 의식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인식할 수 있지만, 무의식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인식할 수 없다는 것이다. 단지 꿈이나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우리의 행동양식 등을 통해서만이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을 뿐이다. 때문에 우리의 의식 세계는 우리가 원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지만, 무의식 세계는 그 정보 대신 다른 정보들도 인식하게 되고, 이 무의식 세계에 내재되어 있던 한계를 만드는 믿음들, 부정적인 믿음들이 우주가 보내는 정보와 에너지, 즉 창조적인 직관과 영감 등이 떠오르게 하는 것을 방해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에 제한을 가함으로써, 끌어당김의 법칙을 자유로이 사용할 수 없게 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끌어당김의 법칙을 자유롭게 사용하려면 내면에 쌓여있던 먼지와 찌꺼기들(한계를 만드는 믿음들, 부정적인 믿음들)을 말끔히 제거해야 하는데, 이것이 의식 세계와 무의식 세계의 정보를 일치시키는 작업이고, 저자는 이것을 ‘청소’라고 부르며, 이것이 바로 ‘열쇠’이다.

 

Ⅳ.전개방식

이 책은 ‘청소’하는 방법들을 제시하면 위의 명제들을 하나하나 풀어가고 있는데, 책 분량이 그렇게 많지도 않고 다소 난해한 부분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구체적인 예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서술하고 있다. 물론 이 책에서 서술하고 있는 내용들은 「시크릿」을 기초로 해서 「시크릿」에서 언급은 하고 있지만, 중점적으로 자세히 다루지 않아서 독자들이 궁금해 할 수 있는 부분들에 대해서 좀 더 구체적이고 심화된 내용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시크릿」이나 끌어당김의 법칙 등에 대해서 처음 접하는 분들은 「시크릿」을 먼저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

 

Ⅴ.궁금한 점

다만 책을 읽으면서 궁금한 점이 하나 있었다. 그것은 바로 ‘열쇠’와 ‘청소’의 관계인데, 도입부에 이미 ‘열쇠’와 ‘청소’에 대해 정의하고 있지만 이 두 개념이 명확히 구분이 되지 않는다.

“내가 제시하는 ‘열쇠’란 의식의 세계와 무의식의 세계의 정보를 일치시켜 주는 작업이다. 그 작업이 바로 ‘청소’다.”(본문 중)

내가 이해하고 있는 것이 맞다면, 문맥상 이 두 개념은 같은 것으로 표현되고 있는데, 왜 같은 개념을 두 가지의 표현으로 분리해서 헷갈림을 유발하는지 잘 모르겠다. 아니면 내가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거나 번역상의 오류일지도 모르겠다.

 

Ⅵ.난해한 부분

저자는 여러 가지 청소 방법들을 소개하면서, 두려움에 부딪쳤을 때의 해결 방법, 자신의 내면으로 들어가는 방법, 무의식적인 정신적 속박 해결 방법 등을 서술하면서, 독자들에게 여러 질문들을 던져 독자들로 하여금 자신의 내면을 스스로 청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그리고 그 질문들의 의도와 목적을 부연설명하고, 예를 들어서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해 주고 있는데, 문제는 이 대목에서는 책 내용 자체가 다소 추상적이고 난해하기 때문에 질문들에 대한 부연설명과 사례를 읽고도 내가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난감한 부분이 있었다. 사견이지만 번역 과정에서 문장을 좀 더 매끄럽게 다듬고, 조금 난해한 부분은 역자 주를 달면 더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Ⅶ.결론

이 책은 「시크릿」의 심화 학습서(?)로써 전혀 손색이 없다. 그리고 저자가 「시크릿」에 직접 출연하고 책에서도 역시 공동저자 급의 영향을 준만큼 시중에 나와 있는 수많은 「시크릿」의 아류작들과는 차별된 내용을 담고 있음은 물론이다. 나 역시 이 책을 읽고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 이해를 좀 더 많이 하게 된 것 같고, 나름대로 확신을 가지게 됐다. 다만 굳이 옥의 티를 찾자면, 명확하지 않은 용어들 간의 개념과 다소 난해한 일부 대목 정도를 꼽을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으로 인해 앞으로 나오게 될 「시크릿」의 속편 시리즈들을 더욱 기대하게 됐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사람들에게 ‘끌어당김의 법칙’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라며 짧은 리뷰를 마친다.


멈추지 않는 삶을 위해 멋있게 사는거야



"목표에 도달하기 이전엔 절대로 자기 자신에게 관대하지 말라"

 

"세상을 향하여 나아가는 자세에 있어서 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고자 다짐하는 강한 ‘신념’으로 당당하게 출발하는 도전적인 마인드로 달려가라."

 

"세상을 발 아래로 봐라!" 이 문구를 명심하고 가슴속에 품으면 정말 아무것도 두려운 것이 없다.

 

"긍정의 힘! 그 힘과 잠재적 능력을 믿는 믿음. 이것만큼은 주문처럼 외우며 우리의 내면 속에 각인시켜야 한다."

 

"당신의 명함 뒤에 있는 이력을 날려버려라.

그리고 진실된 입술의 고백과 당당한 행동이 위대한 명함이 되게 하라 . 성공은 당신의 언행을 통해서 평가 되리라."

 

"추구하는 마인드 설정을 어느 누군가로부터 찾으려 하지 말고 본인 속에 잠재된 능력으로부터 찾으라."

 

"칭찬은 전하는 이와 받는 이에게 새로운 교감과 신뢰를 형성할 수 있으며 서로의 인격과 미덕을 성장케 하는 아름다운 나눔이다"

 

"내가 모르는 또 다른 나의 빈자리에 누군가가 앉아서 응원을 한다는 고마움은 삶의 있어서 가장 소중한 행복이다."

 

"내일을 기다리기 싫어하는 것 그것은 오늘의 삶의 만족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고뇌를 하지만 결국엔 우리는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살고 있는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삶의 방식을 만들어라.

단지 내가 좋아하는 것을 타인에게 강요하지 말라. 타인이 좋아하는 것에 강요당할 것이다."

"좋은 환경과 좋은 조건을 저버려라.

그리고 쓰디쓴 인생의 설움을 느껴봐라. 환경이 사람을 지배한다는 것은 핑계의 불과하며 성공은 생각하기에 따라 얻을 수도 있고 잃을 수도 있다."

 

"사사로운 감정으로 당신의 삶을 초라하게 만들지 말라.

당신의 꿈과 미래는 높은 이상을 품게하는 위대한 능력이기 때문이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있어 자격과 조건이 무슨 소용이리... 진솔한 마음 하나로 충분하리라"

 

"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하는 삶의 모습을 실천할 때 열방을 향해 준비한 비전을 실현시킬 수 있다"

 

"만인을 감동시킬 수 있는 리더가 되라.

평가받고 정죄당하는 이시대의 고독한 리더가 아닌 당당하게 부와 권력를 외칠 수 있는 겸손하면서도 의로운 리더가 되라."


절대 변하지 않는 13가지 성공 법칙 멋있게 사는거야

왜 어떤 사람(어떤 회사)은 남들보다 더 성공적인가? 반면 어떤 사람은 왜 자신의 노력과 봉사가 제대로 평가 받지 못한다고 생각하는가?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많은 소위 “성공”했다고 평가 받는 사람들을 연구해 본 결과,  몇 가지 공통되는 ‘원칙’을 발견할 수 있었는데, 그들은 이러한 ‘원칙’에 대한 인식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플랜이 없었다면 그와 같은 멋진 인생을 구축하지 못하였을 것이라는 결론을 갖고 있었다. 
 
1. 통제의 법칙:
자신의 생활을 얼마나 통제(Control)할 수 있느냐에 따라 자기자신에 대한 인식이 달라진다.
즉 스스로를 내부적으로 잘 통제할 수 있다면 자신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느끼게 되지만,
자기 자신 보다는 남이나 외부 상황에 의해 통제 받는다면 당연히 부정적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당신의 생활을 통제하려면 먼저 당신의 마음을 통제하여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만을 생각하고 말하는 반면, 성공하지 못한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만 생각하고 말하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2. 우연의 법칙:
“삶이란 우연히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의 연속이다.” 당신은 이 말에 동의하는가? 물론이다.
그러나 여기서 한번 다시 생각해보자. 계획을 세우지 않는다는 것은 실패를 계획하고 있는 것과 같다.
일부러 실패를 계획하는 사람은 없지만, 자신이 바라는 것을 제대로 정하지 못하면 무심코 우연의 법칙에 따라 살게 된다. 
그러면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통제의 힘이 미치지 않는, 일련의 우연한 사건들로만 보인다.  
놀라운 일은 새롭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만 하면 바로 우연의 법칙에서 해방되어 통제의 법칙 아래 살게 된다는 것이다. 목표를 세우면 능력, 목적, 방향감각을 얻게 된다.

3. 책임의 법칙:
당신의 현재와 미래는 모두 당신 책임이다. 당신의 삶은 늘 스스로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그리고 당신만이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생각할지 결정할 수 있다. 
따라서 당신의 삶에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은 바로 당신 자신이다.
다른 누구도 아니고 당신 자신에 의해서 당신의 위치와 존재가 결정된다.
 
4. 방향의 법칙:
분명한 목표와 방향감각이 성공의 시작이다. 
삶의 모든 분야에서 분명하고 특별한 목표를 세우는 능력은 다른 어떤 기술이나 자질보다 큰 성공과 성취를 보장한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명료하게’ 정하고 거기에 집중하면 할수록 우선순위와 시간활용에서 탁월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목표에 시간을 많이 쓸수록 더 많은 성취를 이루고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 
러면 당신은 더욱 자신을 갖게 되고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될 것이다. 
 
5. 보상의 법칙 :
어떤 일을 하든지 뿌린만큼 거둔다.  장기적으로 보아 세상은 철저히 공평하다.
주면 줄수록 더 많이 받는 법이다.
당신이 보상의 질과 양을 증가시키고 싶다면 헌신의 질과 양을 증가시켜야 한다. 
 
6. 고객 서비스의 법칙:
당신에게 주어지는 보상은 당신의 고객에 대한 서비스에 정비례 한다. 
당신이 고객들에게 더 생산적이고 가치있는 존재가 될 때 당신에게 오는 보상이 비례하여 커질 것이다.
항상 다음과 같이 질문하면서 좋은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하라. 
“고객들에게 서비스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나는 오늘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당신의 고객들은 물질적이든 비물질적이든 간에 항상 자기들에게 이익이 된다는 생각이 들 때에만 만족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7. 과잉보상의 법칙:
많은 보수를 원한다면 보수 이상으로 일하라. 
당신의 일에 대해 생각해보라. 어디에서 어떤 방법으로 더 효과적이면서도 더 멋지게 일할 수 있을까? 
다른 사람들이 기대하는 이상으로 일할 수 있고, 한층 더 일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아라. 
 
8. 준비의 법칙:
먼저 준비하는 사람이 좋은 성과를 얻는다. 
어느 분야에서든 성공한 사람의 특징은 더 많은 준비를 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사전 조사를 하라. 언제나 낭패를 안겨주는 것은 사소한 세세한 점들이다. 
위대한 성공은 흔히 아주 세세한 점에 주목하여 결정되기도 한다. 
세세한 부분과 예상결과를 미리 생각하지 않고 행동하는 것이 대부분의 실패의 원인이다.
 
9. 강요된 효율성의 법칙:
누구든지 학창시절에 시험 때 초치기 준비를 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시험시작 전 그 짧은 시간의 효율성이란! 이와 같이 제한된 시간은 더 많은 효율성을 가능케 한다. 
집중해서 자신의 시간을 가치있게 사용할 때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10. 결정의 법칙:
분명한 결정은 도약의 지름길이다. 
명확한 결정이 있어야 그것을 현실화 하는 구체적 행동을 취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성공기술은 좋은 결정을 내리는 기술이다.
 
11. 창조성의 법칙:
모든 진보는 아이디어로 시작한다. 
당신에게 문제를 해결하고 장애를 극복하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은 무엇보다도 당신의 아이디어다. 
아이디어는 미래에 대한 열쇠다.
결정적 시기에 떠오른 어떤 아이디어나 통찰은 삶의 전환점이 될 수 있다. 
상상력의 한계가 바로 성취의 한계인 것이다.
 

12. 융통성의 법칙:
 성취 과정에서는 융통성을 발휘하라. 
목표는 분명하게 가져야 하지만 성취의 과정에서는 융통성을 발휘해야 할 때가 많다.
 
낙관적이고 창조적인 사람들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다가도 어쩔 수 없는 변화에 직면했을 때,
개방적으로 융통성을 발휘해 유연하게 대처한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과가 보잘것 없다고 느낀다면 뒤로 물러나 계획을 다시 검토하라.
그 목표가 아직도 당신이 바라는 진짜 목표인지 확실히 하라.
선택한 전략이 이 상황에서 잘못된 것인지도 모른다는 가능성을 신중히 생각하라.
다시 생각하고 접근 방법을 바꿀 채비를 갖추어라. 
 
누가 옳은가 보다 무엇이 옳은가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라.
가능한 대안을 많이 찾을수록 삶은 자유로워진다.
선택이 많을수록 더 자유로워지고 더 융통성을 갖게 되는 법이다.

위기는 변화 발생의 조짐이다. 당신이 어떤 위기나 장애를 겪을 때마다 다음과 같이 자문하라. 
지금 어떤 변화가 일어나려고 하는가? 이 위기에 함축된 메시지는 무엇인가? 당신의 가정은 무엇인가? 
당신의 가정에 기꺼이 의문을 제기하고 그 가정을 현실과 대조하며 자신이 잘못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기꺼이 받아들이면
결국 대단한 성취를 이루게 될 것이다. 
 
13. 의지의 법칙:
성공하기 위해서는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 
끈기와 성공은 서로 밀접한 관련이 있다.
당신이 가질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자산은 남들보다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능력이다.
목표와 계획을 확고부동한 신념과 끈기로 뒷받침한다면 당신의 발걸음을 멈추게 할 수 있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성공은 우연히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공은 보편적 법칙과 일치를 이루면서 목표를 꾸준히 추구하고 지속적이고 끈기있게 노력한 분명한 결과이다. 한 두 사람만 이 원칙을 실천하고 성공을 거두었다면 그것은 행운이나 우연의 일치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수십만명, 심지어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을 이러한 법칙에 일치시킴으로써 놀랄만한 삶을 이룩했다면 당신도 따라해보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여기에 당신 스스로 제한을 두는 것 외에는 정말로 어떠한 제한도 없는 것이다.

출처 :
http://blog.daum.net/hansanchodaing/5191643

오랜만의 여유 일상

셤 끝나고 방학에 돌입~ 어제 서울 올라와서 성준이랑 애들 보고 집에 들어왔다.

새로 이사한 집 맘에 들고 오랜만에 편안한 휴일과업을 만끽하는 중... ㅎㅎ

짐 정리 하고 토익 수업이나 들어야 겠다. 근데 짐정리 하기 귀찮다. 졸라 많거든. ;;;

미이클 조던의 농구강좌 기타



1편 : 마이클조던 : 제가 디펜스를 할때는 상대방의 약점을 봅니다. 습관을 보는거죠, 상대가 오른쪽으로 가는것을 좋아하냐 왼쪽으로 가는것을 좋아하냐.. 아니면 중거리슛을 즐겨하느냐.. 중거리슛을 잘하면 가까이 붙고 중거리슛을 못하면 좀 뒤에서 드라이브를 못하게 막습니다.

2편 : 공격자가 오른손 잡이고 오른쪽으로 공격을 많이 하는 선수면 왼쪽 발을 앞으로 해서 공격자가 왼쪽으로 가게 하고 왼존잡이거나 왼쪽으로 공격을 많이 하는 선수면 오른 발을 앞으로해서 오른쪽으로 가게 만든다... 수비할때의 오른손 상대방의 시아 즉 패스나 링을 못보도록 하고 왼손으로는 스틸을 유도한다 이때 공을 위에서 치려고 하면 파울을 하기 때문에 아래서 친다.

3편 : 마이클 조던 : 수비를 할때는 언제나 자세가 잡혀있어야합니다. 자세를 낮추고 손은 적의 시야를 가리고.. 자신의 오른발을 앞으로 내세워 상대방이 왼쪽으로 가게끔 하는 플레이도 있습니다. 그때는 수비를 하기가 더 쉽죠. 상대방을 따라갈땐 언제나 슬라이드로 자세는언제나 낮게 해라

4편 : 마이클조던 : 오늘은 공과 상대방을 보는 방법에 대해 말하겠습니다. 시선은 상대방과 공을 동시에 볼수 있는곳에 놓습니다. 만약에 상대방과 공을 직선으로 번갈아 보다가는 한순간에 상대방이나 공을 놓칠수 있기때문입니다.

5편 : 마이클 조던 : 두명의 상대방이 있을때는 두상대방의 사이에서 한손으로는 패스라인을 막아주고 역시 시선은 공과 패스를 받는 상대방 중간에 놉니다. 만약에 패스를 하는 상대방이 다른곳으로 패스를 한다면 역시 시선을 공과 패스를 받는 상대방이 동시에 보이는곳에 놉니다. 만약 패스를 받은 상대방이 슛을 넣으려 한다면 가만히 잇지 말고 거기에 반응 해서 막아야 합니다.

6편 : Q/A 마이클은 그의 공격과 방어를 어떻게 생각하는가? 마이클조던 : 디펜시브는 오펜시브 보다 더 훌륭합니다. 왜냐하면 디펜스는 아주 많은 연습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사람들도 하기 싫어하는게 디펜스죠. 하지만 만약 당신이 튼튼한 디펜스를 플레이 하려 하고, 실전에서도 잘하면 거기에 대한 상을 받게된다면 당신을 높게 평가할 것입니다.

7편 : 마이클 조던: 공격을 말합시다. 많은 사람들이 공격을 배우고 싶어하죠. 공격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공격을 해야 골을 넣을수 있기 때문이죠. 공격하는 사람은 어디로 갈지 정할수 있지만 방어하는사람은 어디로 갈지봐야 하기 때문에 보다 더 유리합니다. 방어하는 사람은 공격하는사람의 공격할수 있는 방법들을제한하려 하지만 공격자는 방어하는 사람의 방어방업을 잘봐서 그에 맞는 많은 공격방법들을 보여주면 제한을 못하겠죠?

8편 : 마이클조던 : 공격할때는 항상 공을 방어하면서 공격을 합니다. 가만히 서있을때 저는 내몸이 공과 방어하는사람의 가운데 있어야 된다고 배웠습니다. 왼쪽으로 공격할때는, 오른손과 오른발을 내밀어 공을 보호합니다. 반대쪽도 마찬가지겠죠. 왼발과 왼손을 내밀어 공을 보호합니다.

9편 : 마이클조던 : 스텝을 밟기전에 방어하는사람이 어떻게 당신을 방어하는지 봐야합니다. 그런 다음에 오른쪽으로 공격할지 왼쪽으로 공격할지 선택해야합니다. 선택할 수 없다면 피벗을 하시면 됩니다. 왼쪽이 축이되면 오른발로 왼쪽, 오른쪽 번갈아 가며 움직여줍니다. 이때 공을 방어하셔야되는데 두손으로 공을 잡고 오른쪽 왼쪽으로 스윙을 해주시는데 낮게 해주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방어를 잘하는사람은 좋은손을 갖고 있어 공을 쉽게 뺏을수 있기때문이죠.

10편 : 마이클 조던 : 한발을 앞으로 내밀면 방어하는 사람은 반응을 합니다. 한발 뒤로 물러나겠죠, 그때 슛을 하려고 페이크를 줍니다. 만약 골 성공률이 높으면 그냥 슛을 넣으면 좋겠죠. 하지만 방어자는 상대방이 좋은슈터라는 걸 알고있으면 앞으로 나와서 위로 손을 뻗습니다. 그때 옆으로들어가서 점프슛을 하는거죠. (흰색셔츠입은사람나옴) 한발을 내밉니다. 상대방은 한발 뒤로 물러나겠죠. 그때 슛을 시도합니다. 상대방이 앞으로 나와서 블로킹을 하지않으면 그대로 슛을 해도 되겠죠. 그 후로 계속 골을 넣으면 방어하는사람은 더이상 골을 허용하면 안되겠다 하고 앞으로 나와서 손을 위로 뻗게 되있습니다. 그때 옆으로 들어가는거죠. 공격자는 매우 유리합니다. 왜냐하면 방어자는 언제나 예상을 해야하기때문이죠.

11편 : 마이클조던 : 3가지위협... 슛, 패스 또는 파고들어갈수 있습니다(드라이브), 이 3가지를 쓰려면 항상 방어자가 어떤 자세로 방어하는지 보셔야합니다. 저는 어떻게 하냐면은 상대방의 발이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맞는 공격을 합니다. 공격을 할때는 잽스탭을 씁니다. (잽스텝이란 복싱의 한번 찔러주는 비슷한 거예요..)

12편 : 3가지 위협중 두번째 무브는 크로스오버입니다. 공을 보호해가며 잽스탭을 밟으면 방어자가 만약에 반응을 하게 되면(뒤로물러남) 자신은 방향을 바꾸고 싶어하겠죠. 대부분의 공격자들은 이 상황에서 축이된 발인 왼발을 앞으로 내밀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그건 트래블링이 되는거죠.그래서 옳바르게 할려면 축이 되지 않은 오른발로 잽스탭을 합니다. 그래서 잽스탭을 한 발로 또 움직일수 있기때문에 이제 방향을 바꿀수 있습니다. 왼쪽으로 갈때는 공을 튀기는데 자기몸과 너무 떨어진곳에 튀기면 방어자가 가로챌수 있기때문에 자신의 다리와 손이 방어할수 있는곳에 공을 튀깁니다.그래도 그상황에서 방어자가 공을 가로채려고 하면 자신의 다리와 손을 뚫어서 뺏어야되기때문에 파울이 되죠. (사람나옴) 이 방어자는 두방향을 동시에 방어하고 있습니다. 좋은거죠. 크로스오버는 이런 자세를 하고 있는 방어자에게 쓰기 좋죠. 방어자가 오른발을 앞으로 하고 방어를 하고 있으면방어자는 공격자에게 왼쪽으로 가길 바라고 있는거죠. 그래서 왼쪽으로 훼이크를 줘서 오른쪽으로 방향을 바꾸면 방어자는 오른발을 움직여야겠죠.. 그렇게 되면 오른쪽 길이 열리게 되는거죠. 왼쪽발도 마찬가지..

13편 : 조던 : 저는 자유투를 연습할때는 눈을 감고 합니다. 자신감을 갖게 되죠.. 그래서 자유투라인에서 자세를 잡고 눈을 감습니다.. 거리가 변하나요? 아니죠. 그대로 15피트입니다. 링은 그대로 10피트죠. 자 이제 연습을 하는데 첫번째는 눈을뜨고 합니다. 두번째는 눈을 감고 하죠. 자꾸 이렇게 하다보면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공을 갖고 잘때는 자신의 얼굴위로 슛을 쏩니다 그래서 다시 자신의 얼굴로 돌아오게 합니다. 할수있게되면 골을 더 잘넣을수 있죠. 스핀을 넣을때는 엄지와 검지, 중지 이 세 손가락으로 스핀을 줍니다. 만약에 끝에 두 손가락으로 스핀을 넣으면 공이 맘대로 방향이 바뀌죠.

14편 : 가장 어려운 슛중에 하나가 페이드어웨이죠. 페이드어웨이는 정석된 폼이 없죠.. 하지만 제가 팁을 줄수 있습니다. 방어자가 압력을 가하면 압력이 가해지는 반대방향으로 갑니다. 만약 방어자가 당신을 한쪽으로 강제로 가게 한다면, 페이크를 줍니다. 페이크를 줌으로서 방어자의 밸런스를 잃게 하는거죠.그래서 만약 방어자가 내뒤에 있고 나를 왼쪽으로 가게끔 오른쪽에서 압력을 가하면 왼쪽으로 페이크를 주고 오른쪽으로 다시 돌아오면 됩니다. 그래서 페이드어웨이를 할려고 몸을 돌때는(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링을 등지고) 공을 아래쪽으로 스윙을 하지말고 위쪽으로 스윙을 합니다. 왜냐하면 아래쪽으로 스윙을 하면방어자가 쉽게 내리칠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공을 위쪽으로 가져와서 방어자가 쉽게 내리칠수 없게 합니다. 페이드어웨이할때는 방어자와의 공간을 만들고 왼발을 뒤쪽에 놓습니다. 그리고 강한 손목이 있어야합니다. 많이 연습을 해야하고요, 그래서 뒤로 뛰면서 정확하게 슛을 넣을수 있죠.

15편 : 또한가지 농구에서 중요한것이 패스입니다. 당신은 슛, 드리블 모두 혼자서 할수 있지만, 패스를 하기 시작한다면 팀원들을 게임에 같이 포함시켜 플레이할수 있는거죠. 체스트패스를 할때는 공을 자신의 가슴높이만큼 두손으로 잡고 패스를 할 상대방을 향해 두손으로 공을 백스핀을 주면서 패스를 합니다.그렇게 함으로서패스를 받는 사람이 쉽게 공을 받을수 있게 하는거죠. 이제 바운스패스를 하는데, 바운스패스를 할때는 공을 패스를 받는 사람 사이, 2/3정도에 바운스를 시켜줍니다. 하지만 나와 상대방의 거리의 반쯤에서 바운스를 시키는 것은 안좋은것입니다.패스를 받는 사람이 쉽게 공을 받을수 있게 하는거죠. 이제 바운스패스를 하는데, 바운스패스를 할때는 공을 패스를 받는 사람 사이, 2/3정도에 바운스를 시켜줍니다. 하지만 나와 상대방의 거리의 반쯤에서 바운스를 시키는 것은 안좋은것입니다.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패스를 받은사람이 빠르게 체스트패스를 하거나 바운스패스를 할수있게 해주는거죠. 이제 포스트로 패스를 하는건데요, 디펜스가 패스를 받을 사람을 막습니다. 그리고 패스라인을 손으로 막고있죠. 그때 자신은 스텝을 이리저리 밟아주면서 방어자를 피해서 패스를 해주는거죠. 그리고 패스를 받는사람은 항상 손을 쭈욱 ~ 내밀어 패스를 하는사람이 어디로 패스를 할지 정해줘야합니다

16편 : 마이클조던 : 또한가지 농구에서 중요한것이 패스입니다. 당신은 슛, 드리블 모두 혼자서 할수 있지만, 패스를 하기 시작한다면 팀원들을 게임에 같이 포함시켜 플레이할수 있는거죠. 체스트패스를 할때는 공을 자신의 가슴높이만큼 두손으로 잡고 패스를 할 상대방을 향해 두손으로 공을 백스핀을 주면서 패스를 합니다.그렇게 함으로서 패스를 받는 사람이 쉽게 공을 받을수 있게 하는거죠. 이제 바운스패스를 하는데, 바운스패스를 할때는 공을 패스를 받는 사람 사이, 2/3정도에 바운스를 시켜줍니다. 하지만 나와 상대방의 거리의 반쯤에서 바운스를 시키는 것은 안좋은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렇게 되면 공을 높이 바운스시키게 되고 패스받는사람이 공을 잡기가 어렵죠. 패스를 할때는 항상 패스를 받는사람이 쉽게 받을수 있게 패스를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이제 오버핸드패스인데, 오버핸드패스는 팔을 위로 뻗고 방어자를 넘어 패스를 할때 씁니다.그리고 패스를 받는사람의 가슴에 패스를 해줍니다. 그렇게 함으로서 패스를 받은사람이 빠르게 체스트패스를 하거나 바운스패스를 할수있게 해주는거죠. 이제 포스트로 패스를 하는건데요, 디펜스가 패스를 받을 사람을 막습니다. 그리고 패스라인을 손으로 막고있죠. 그때 자신은 스텝을 이리저리 밟아주면서 방어자를피해서 패스를 해주는거죠. 그리고 패스를 받는사람은 항상 손을 쭈욱 ~ 내밀어 패스를 하는사람이 어디로 패스를 할지 정해줘야합니다.


프랑스 코르시카에 제2외인공수 부대 한국인 태권도 시범 기타


해운대에서 일상

토요일날 해운대 봉사활동 갔다왔다. 사람 진짜 많드라.
 
아무리 생각해도... 난 바다가 너무 좋다.
 
낼은 광안리 바다축제 간다. 썬크림 다 썼는데... ㅡㅡ;
 
형래두 온다는데 오랜만에 같이 술이나 한잔 할 수 있을래나.
 
 

Expression(익스프레션) - '마리오네트' performance  기타



이제 남은 건... 기말고사 일상


6월 13일부터 기말고사... 오늘 6일... 별로 남지 않은 시간인데 책을 봐도 들어오는 건 별로 없구

걍 오늘두 이렇게 가는군 쩝...

말 쯤엔 종관이가 자전거 타구 온단다. 새끼 요즘 심심했나부다. 서울서 부산까지 국토 종단인가. ㅋ

나두 박카스에서 하는... 아니 아무데서라두 하는 국토대장정 그런거 함 가보고 싶었는데 뭐 경쟁률이 좀 쎄야지...

이번 방학은 인명구조 교육 받고 집에 함 갔다오면 뭐 얼추 마무리될 거 같다. 남은 시간엔 공부해야 되니까

운동이나 열심히 해야 될거 같구, 방학동안 영어만이라두 좀 빡씨게 해서 끝나면 뭐 좀 했다구 할 수 있게...

대충 셤 계획은 짜 놨구 이번만이라두 쫌 계획대로 해 보자.

낼은 기숙사비 내구, 적십자 회관두 갔다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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